경매 브리핑·중급
[26.08.06~10 매각] 수도권 내집마련 아파트 6선: 3억대부터 9억대, 부천 신축 국평 8.6억
[26.08.0610 매각] 수도권 내집마련 아파트 6선: 3억대9억대 실거주
📅 매각기일 2026.08.06~10 · 작성일 2026.07.25 ⚠️ 작성일 기준 브리핑입니다. 매각기일·최저가는 바뀔 수 있으니 입찰 전 땅집고 옥션에서 사건번호로 최신 상태를 확인하세요. 정보·교육 목적입니다.
이 브리핑 3줄 요약
- 실거주용 10억 이하 수도권 아파트 6건 — 권리 안전(AI 리스크 3 이하) + 최저가 < 시세 + 매매가 상승 단지만.
- 예산대: 3억대(신도시 신축)·5~6억(대형·동탄)·8억+(대장주).
- 추천 = 부천 원미구 중동 신축 국평(최저 8억 6,800만, 실거래 13억, GTX-B 호재).
실거주 경매의 핵심 — '싸면서 안전한' 물건
실거주로 살 집을 경매로 찾을 때 걸러야 할 두 가지: ① 감정가만 부풀려 싸 보이는 물건(최저가 < 시세로 배제) ② 가격이 빠지는 동네(매매가 상승 단지만 선별). 아래 6건은 이 조건을 통과했습니다. → 시세·안전마진 계산은 총비용·안전마진으로 입찰가 정하기.
8/6~10 매각 6선
| 사건번호 | 소재지(단지) | 전용 | 감정가 | 최저가 | 진행 | 특징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6타경58 | 부천시 원미구 중동 (힐스테이트중동) ⭐ | 85.0㎡ | 12억 4,000만 | 8억 6,800만 | 유찰 1회(70%) | 7호선 부천시청역·GTX-B·신축 국평 |
| 2025타경73858 | 양주시 옥정동 (이편한세상옥정어반센트럴) | 85.0㎡ | 4억 9,100만 | 3억 4,370만 | 유찰 1회(70%) | 옥정신도시 준신축 |
| 2025타경57942 |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(버들치마을성복자이1차) | 124.9㎡ | 9억 4,000만 | 9억 4,000만 | 신건(100%) | 대형·학군 |
| 2025타경58744 | 화성시 봉담읍 (봉담아이파크) | 148.9㎡ | 6억 5,800만 | 4억 6,060만 | 유찰 1회(70%) | 대형 신축 |
| 2025타경512800 | 인천 연수구 송도동 (송도풍림아이원) | 84.9㎡ | 5억 9,700만 | 4억 1,790만 | 유찰 1회(70%) | 송도 국민평형 |
| 2024타경93642 | 화성시 석우동 (동탄예당마을꿈에그린더클래스) | 111.0㎡ | 8억 3,700만 | 5억 8,590만 | 유찰 1회(70%) | 동탄·삼성 직주근접 33평 |
🎯 오늘의 추천 — 부천시 원미구 중동 (2026타경58) · 최저 8억 6,800만
- 🟢 권리(안전한가): 안전. AI 리스크 3 이하 선별, 대단지 신축이라 권리관계 단순.
- 🟢 가격(남는가): 좋음. 감정가 12억 4,000만의 70%(8억 6,800만)까지 1회 유찰, 최근 실거래 13억 대비 4억 이상 낮음. 신축·초역세권이라 환금성 확실 → 실거래로 시세 재확인 후 안전마진 계산.
- 입지 — 7호선 부천시청역 초역세권 + GTX-B 호재 + 2022년 준공 신축 국민평형(84타입).
예산대별 진입 지도
- 3억대~5억(신도시 신축·소액) → 양주 옥정(3.44억)·송도(4.18억)·화성 봉담(4.61억)
- 5~6억(대형·직주근접) → 동탄 석우동(5.86억, 33평, 삼성 직주근접)
- 8억+(대장주·상급지) → 부천 중동(8.68억, 신축 국평)·용인 수지 성복(9.40억, 대형·학군, 신건)
초보 vs 경험자
- 초보: 유찰로 저감된 신도시 신축(양주·송도·봉담) 중 시세 대비 여유 큰 것부터. 국민평형 위주로.
- 경험자: 신건(용인 수지)은 시세 확신 하에 선점, 아니면 다음 회차 -30%(경기 기준) 대기.
⚠️ 입찰 전 체크리스트
- 실거래로 시세 재확정(호가·감정가 아님) 후 안전마진 계산
- 신건은 유찰 전이라 비쌈 → 시세 확신 없으면 관망
- 매각물건명세서로 점유·임차·특이사항 확인
- 대형·고가는 취득세·보유세 반영
최신 상태로 확인하기
🏗️ 진호: 회차·최저가는 계속 바뀝니다. 사건번호로 최신 상태·명세서를 확인하세요.
추천 입찰가는 분석 의견으로 낙찰·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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