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동산 퀀트 LAB
경매 입문 코스

경매, 여기서부터

경매는 결국 두 가지만 답하면 됩니다 — 권리(안전한가)와 가격(남는가). 많은 글을 뒤지지 말고, 이 두 축을 순서대로 따라오세요.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.

  1. 축 1 · 권리분석 — 안전한가

    낙찰가 외에 떠안을 게 있나. 말소기준권리부터 명도까지, 순서대로.

  2. 축 2 · 가격분석 — 남는가

    안전마진이 나오나. 실거래 시세부터 입찰가 상한까지.

더 깊이 — 주제별 전체 로드맵 (세금·입지·NPL·특수물건·전세 등)

경매 너머 부동산 전체를 순서대로: 읽고 → 고르고 → 값을 매기고 → 산다 → 복기한다. 실거주·투자 목적에 따라 필요한 단계만 골라 보세요.

  1. 0

    기초 체력 — 왜, 무엇을

    전세·월세·매매 개념과 시장이 움직이는 원리부터. 무엇을 어떻게 사는지 지도를 그리고 용어에 익숙해지기.

  2. 1

    언어와 서류 — 읽는 법

    등기부·계약서를 읽고 기본 법률을 이해한다. 단, 필요한 용어는 입장마다 다르다 — 공통을 먼저 잡고 내 역할의 언어를 더한다.

  3. 2

    시장·입지 분석 — 어디를

    실거래가로 시세를 읽고, 입지(교통·학군·개발호재)를 분석해 현장에서 검증한다.

  4. 3

    가치평가 — 얼마가 적정한가

    감정평가 3방식과 정량·정성 지표로 '이 가격이 적정한지'를 스스로 판단한다.

  5. 4

    자금·세금 — 얼마로, 세금은

    대출 한도(LTV·DTI·DSR)와 취득·양도·임대 단계 세금까지 계산해 실투자금을 잡는다.

  6. 5

    실행 채널 — 어떻게 사나

    일반 매매부터 경공매(절차→권리분석→입찰→명도)까지, 실제로 사는 방법을 익힌다.

  7. 6

    리스크·분쟁·출구 — 지키고 파는 법

    전세사기·보증금 리스크를 예방하고, 못 받은 돈을 받아내는 법적 절차와 출구 전략을 안다.

  8. 7

    복기·사례 — 데이터로 반복

    성공·실패 사례를 실제 수치로 복기하며 판단을 다듬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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